멘스 중간에 키레네가 척자를 특별하게 생각한다는거 땅땅 나오기까지 했는데 키레네한테 척자가 너무 건조해서 좀 그럼..
4버전 멘스에서 키레네 꺼내주겠다고 다짐하고 뭐 그런 문구라도 나올 줄 알았는데 낭만적인 이야기를 써내려갔다 이러고 바로 진행하길래 뭐지 싶어짐 ㅋㅋㅋㅋㅋㅋ
지금 내쓰대에 키레네 제외 나머지 들어가있고 키레네만 혼자 삼천만번 윤회 다시 돌고있는 거라 불쌍함의 경중을 논하긴 좀 그렇지만 반디에게 애틋한 거에비해 키레네한테 너무 건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