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당한+멋대로 재해석한 스포는
1 선데이는 상종 못할 은하쓰레기인데 세탁 당해서 열차 합류함
2 미샤 운명의 길은 파멸이고 미샤가 흑막임
이거였음ㅋㅋㅋㅋ
그래서 호텔 로비에서 미샤 처음 봤을 때도 엄청 실망했음... 흑막을 로비에 세워두는 이 반전을 즐길 수 없다니ㅠㅠㅠㅠㅠ
이게 꿈 속 탐사하다보면 막 아이가 할아버지....어디가요...외로워요...가지마세요....이러는 연출 있잖아
밤의 주인=미샤=할아버지 찾는 아이
시계소년=시계공=미샤네 할아버지 이렇게 생각해서
>미샤가 할아버지를 너무 사랑하고 할아버지가 떠나는 게 싫어서 시계 소년으로 만들어서 꿈세계에 가둬놨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플레이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해해서 미안하다 미샤야
선데이는 이놈이 어디까지하나 보자 하고 째려봤었는데 생각보다 정상적이고 이해가능한 범위라서 에휴 그래 어른이 문제지 ㅇㅇ넌 열차나 타라......이렇게 됨
근데 아무리 그래도 보스전 세번은 좀 에바아니냐ㅠ
에이언즈가 뭔지 공부해가면서 플레이해서 머리 터지는 줄 알았는데 그만큼 재미있더라
사실 이해못한 부분도 많은데🙄🙄
섭퀘들도 선택지에 따라서 엔딩이 달라지는 게 많아서 좋았음 그 자살하려는 여자사람 난 그냥 보내줬는데 좀 후회됨ㅠㅠ
그리고 아케론 목소리랑 톤 이런게 ㅇㅅ쇼군이랑 넘 똑같아서 뭐지? 왜 이렇게 비슷하게 했지??? 성우도 똑같네????? 이랬는데 알고보니 그게 스타시스템 어쩌고엿던 거에요...... 솔직히 아직 그뭔씹임ㅠㅠ
이제 나부 개척후문하러간다~~~~~~~
장군님 딱기다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