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뉴비고 열차보급, 공훈만 지르는데 접대팟 명전으로 하나 꾸리기가 마지노선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
아낙사 최애 잡았는데 시작할 때 파이논 뽑고 파츠 겹쳐버리니까 머리 아파서 이번엔 제대로 딱 한 파티 꾸리고 싶음.. ㅋㅋㅋㅋㅋ ㅠㅠ
효광 와도 바로 뽑는 것 보단 간 보는 게 맞다는 걸 알면서도.. 파츠 맞춰서 복각 해준다지만 왠지 미리 뽑아놔야할 것 같은 기분..
아낙사 최애 잡았는데 시작할 때 파이논 뽑고 파츠 겹쳐버리니까 머리 아파서 이번엔 제대로 딱 한 파티 꾸리고 싶음.. ㅋㅋㅋㅋㅋ ㅠㅠ
효광 와도 바로 뽑는 것 보단 간 보는 게 맞다는 걸 알면서도.. 파츠 맞춰서 복각 해준다지만 왠지 미리 뽑아놔야할 것 같은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