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운영 겜 자체도 재밌었고
사이사이에 황후들 스토리도 재밌었음
이게 3.4인가 여튼 현실은 망해가는데 한여름밤의 꿈처럼 나와서 더 아련한 거도 있고
가끔 보면 공들인 이벤트 하나하나는 걍 인디겜 따로 하나 낼 정도로 퀄인 거도 많고..
여튼 회사가 돈많고 크니까 이런 스케일은 확실히 커서 좋더라
레스토랑 운영 겜 자체도 재밌었고
사이사이에 황후들 스토리도 재밌었음
이게 3.4인가 여튼 현실은 망해가는데 한여름밤의 꿈처럼 나와서 더 아련한 거도 있고
가끔 보면 공들인 이벤트 하나하나는 걍 인디겜 따로 하나 낼 정도로 퀄인 거도 많고..
여튼 회사가 돈많고 크니까 이런 스케일은 확실히 커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