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내가쓰는대로라고하지만 결국 황후는 그 책속에서 쓰여지는대로만 살아가는데 이게 셉터로 연산하던 엠포랑 뭐가다름? 검은물결만 없을뿐ㅋㅋㅋ
심지어 지금 떡밥들보면 황후들 전부 캐붕같음 하하호호 이게 말이되냐고
자아가 다깎인 3.3때 죽기전 그 애들로 돌아간느낌임 ㅋㅋㅋ
희생이란 희생은 다했는데 그 고통과 깊이를 다 잊고 대가리꽃밭된느낌임 그게 제일심한게 파이논이고
행복하길바라긴했는데 이런방식으로 행복하길바란건아님
기억들과 무게를 짊어지고서도 새로운 내일을위해 희망을가지고 행복하지길바랬는데
결국 필자의 방식대로 쓰녀지는 존재 그이상그이하도아니라서 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