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항이 척자랑 삼칠이 찾으러 갈때부터
뭉클했는데 우여곡절끝에 셋이 다같이
모였을땐 나도 삼칠이처럼 눈물날뻔...
그리고 마지막에 황후들이 한명 혹은 한두명씩
나타나서 한마디 하고 사라지는 거 보는데
뭐랄까 알 수 없는 뽕이 차는게 느껴짐 ㅋㅋㅋㅋ
빨리 3.7 보고 싶음 결말이 너무 궁금해
뭉클했는데 우여곡절끝에 셋이 다같이
모였을땐 나도 삼칠이처럼 눈물날뻔...
그리고 마지막에 황후들이 한명 혹은 한두명씩
나타나서 한마디 하고 사라지는 거 보는데
뭐랄까 알 수 없는 뽕이 차는게 느껴짐 ㅋㅋㅋㅋ
빨리 3.7 보고 싶음 결말이 너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