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어사였다가 야릴로에선 어느정도 친밀감 형성되고
나부에서 정체 까발리고 동료애 이상 생기고
페나코니에서는 가좍 느낌으로 유지하다가
앰포에서 척자 단둘이 내려와 믿을 만한 건 둘 뿐인데
하필 열차 박살나서 척자 죽을 뻔 해서
거기서 감정에 변화가 일어나고~
어찌저찌 살리긴 했는데 계획 실패로
단항은 못 돌아가고 척자 기다린다고 그 긴긴 시간을
맨몸으로 기다리고... 이게 미친 서사야 역시 중국이야
기다림의 스케일이 크시다고요 끼야아아악
나부에서 정체 까발리고 동료애 이상 생기고
페나코니에서는 가좍 느낌으로 유지하다가
앰포에서 척자 단둘이 내려와 믿을 만한 건 둘 뿐인데
하필 열차 박살나서 척자 죽을 뻔 해서
거기서 감정에 변화가 일어나고~
어찌저찌 살리긴 했는데 계획 실패로
단항은 못 돌아가고 척자 기다린다고 그 긴긴 시간을
맨몸으로 기다리고... 이게 미친 서사야 역시 중국이야
기다림의 스케일이 크시다고요 끼야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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