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스토리 끝에 보니까 이제 문장도 곧 구사가능해보이던데ㅋㅋㅋ 처음에 좀 뜬금없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미며들고 있어ㅋㅋㅠㅠ 약간 척자랑 티키타카 하는거 보면 삼칠이 빠진 자리 대신하는거 같기도하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