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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4버전 이후 스토리는 초기에 기획한것과 완전히 달라짐
현재 기준 3.5버전까지만 알고 있으며 그 이후의 개발상황은 불분명함
2. 앰포리어스에서 삼칠이가 어디서 왔는지 알려질것이며, 에이언즈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있음
많은 사람들이 삼칠이가 에이언즈의 딸랑구일것이라고 예상했으나 그건 아님
3. 키네레는 사도보다 더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신규 매커니즘을 가지고 올것임
>> 신규 매커니즘이라기보단 스토리적으로 새로운 메타를 가지고 온다는 뜻임
기존의 세계관:
에이언즈 > 사도
신규 세계관:
에이언즈 > (키레네 > 사도)
4. 3.5버전 스토리는 삼칠이랑 관련됨
5. 더 헤르타의 스토리 속 중요도는 점점 올라왔으며, 3.2부터 3.5버전까지 중요한 이야기 전개를 담당할것
6. 3.0~3.3 버전은 전반을, 3.4버전은 세계에 대한 진실을, 3.5~3.7버전은 후반을 담당함
황금의 후예들 중 파이논과 다른 한명만 첫 전반부에 등장하며 나머지는 후반부에 가기 전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것임
8. 시뮬레이션 우주는 인지불가한 영역을 나타냄
(이건 뭔소린지 모르겠음...
중->영: The Simulated Universe features an unknowable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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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 에서 언급한) 아직 등장하는 두명은 파이논과 단항.
단항이 황금의 후예로서 포함되어있었지만 이건 아직 확정된게 아니니 이 파트를 지우고 "~과"를 지우는걸 깜빡했음
2. 앰포리어스는 사이클임. 지난 회차의 황금의 후예들이 다음 회차에서 티탄이 됨.
그럼 이제 왜 거의 모든 전반부 캐릭터들이 3.5버전 이후엔 거의 등장하지 않는지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