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 사명은 오타쿠 세이브 더 월드인데 얘네 하는 꼬라지만보면 오타쿠컨텐츠중에서 게임에 제일 진심이 아님
PV로 애니메이션이나 캐릭터 OST뽑는 건 진심인데 게임에는 진심 아닌게 느껴짐
그냥 본인들 취향전시+마이너한 내 취향을 메이저로 만들기 모임처럼 보임 요즘은 ㅋㅋㅋ
근데 어쨋든 ㅇㅅ이 초대박나고 호요버스가 전무후무하게 성공한 게임제작업체가 되면서
넘쳐나는 돈으로 게임계에 유명한 인재들은 전부다 싹쓸이하고 그 인원들 데려다가
고오급 식탁 차려놓은 다음에 게임에 대해서는 존나 1도 모르는 결정자들이 게임걍 통으로 말아먹는거같음.
그리고 그 결정자들이 하고싶은 짓은 개발자들의 노고와는 상관없이 그저
"나의 오타쿠 취향이 이렇게 먹혔다, 앞으로 내 취향 안 먹히면 그건 개발자들의 퍼포먼스부족"
이런식으로 무지개반사 켜놓고 영원히 걍..거울로 가득 찬 방 안에서 자기취향만 영원히 외칠것같음......
제발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