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없는 뺑뺑이 노가다 너무 많이 시킴
관장한테 가서 물어보고 수집품 찾아오고 또 보고하고 내가 진열까지 다 하고
이 관장놈은 하는게 뭐야 그러면? 늘근이라고 내가 봐줘야돼?
여기에 틈틈히 수리 퍼즐도 풀어야 하고
박물관 운영도 해야 하고
그놈의 화가 새끼는 왜 그림 안주고 싸돌아 다니는지
박물관 소장품도 모아놓은거 너무 보잘것 없어서 눈물남...
빛나는 펠드스파호 복도에 전시해 놓은 아무 전시품 하나 선에서 끝날듯
마지막엔 쿠쿠리아 미화까지
존나 정떨어짐
젤 많이 욕먹는 에테르 배틀은 차라리 재밌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