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지간 사이 좋은거 느껴지는 문자 좋아 ㅋㅋㅋ

척자한테 연경이랑 대련 해달라 부탁하는 장군

연경이 문자를 봐선
장군은 평소에도 연경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하는편인듯

비맞는 고양이 어떻게 해야될지 척자한테 물어보다가
장군이 자기를 데려왔단 이야기를 해주는 연경...
연경이한테 경원은 어쩌면
사부이면서 아버지 같은 존재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