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예술가들은 전쟁이나 참사 속에서도 노래하고 춤을 추지만 그것이 환희나 즐거움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상처나 슬픔을 환원하여 승화시키는 통로가 되기도 하는 것처럼, 오늘 이 시간 저희의 춤과 몸짓이 애도가 깃들어 슬픔의 상처가 수복이 되는 시간이 되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희 예술가들은 전쟁이나 참사 속에서도 노래하고 춤을 추지만 그것이 환희나 즐거움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상처나 슬픔을 환원하여 승화시키는 통로가 되기도 하는 것처럼, 오늘 이 시간 저희의 춤과 몸짓이 애도가 깃들어 슬픔의 상처가 수복이 되는 시간이 되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