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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099 기사/뉴스 천상현은 "두 번의 수술을 했고 폐를 두 번 절제했다. 잘라내고 나서 하루에 하나씩 항암제를 먹고 있다. 그거 하면서 머리에 종양이 하나 있는데 뇌수막종이 의심된다 그러더라. 방사능 치료, 수술을 받았고 소음성 난청이 있어서 말귀를 잘 못 알아듣는다"며 "체력적으로 떨어지는 건 나이가 먹어서 그런 거 같다"고 밝혔다. 8 01.23 3,816
404098 기사/뉴스 '냉부' 김풍 “손종원과 '손풍커플' 열풍, 제작진 상 줘야” [인터뷰①] 32 01.23 3,210
404097 기사/뉴스 [단독]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불송치…"신체 접촉, 고의성 입증 안돼" 13 01.23 3,075
404096 기사/뉴스 [속보] "왜 안 만나줘" 女중생 망치로 내려친 10대에 대법 "장애 고려해야" 40 01.23 2,662
404095 기사/뉴스 차은우, 200억 탈세 혐의 들여다보니 참 부지런도 했다 16 01.23 4,259
404094 기사/뉴스 [단독] 주지훈, 꽃피는 봄에 안방귀환...'클라이맥스' 3월 편성 14 01.23 1,315
404093 기사/뉴스 ‘흑백’ 권성준, 5층 건물 매입 “광고 따는 팁은 SNS 어필”(옥문아) 14 01.23 3,008
404092 기사/뉴스 "나만 벼락거지 된 기분"…'오천피 잔치' 절반이 돈 잃었다 39 01.23 4,664
404091 기사/뉴스 엘베부터 따라가 성폭행…17년 후 법정서 읍소한 말 16 01.23 3,087
404090 기사/뉴스 1억 고급 외제차 딱 걸렸네…7년간 집까지 숨긴 체납자, 건보공단 추적에 덜미 5 01.2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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