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냥 건강해보이는 아이
하지만 뇌전증이 있어서 발작이 자주 일어남



약도 많이 먹고 있고...


그래서 낮에도 밤에도 무서움
밤엔 매일 어머니가 같이 잠



그래서 도우미 견을 입양 결정 아픈 커린 뿐 아니라 언니도 신남




개가 어떻게 발작 하는걸 도와주느냐..




이 아이가 커린의 도우미견이 되줄 아이

사람이 바닥에 누워서 발작하는 듯한 움직임(반복적 움직임)을 보이면

짖어서 다른 사람들이 발견 할 수 있도록 훈련 함



그리고 개를 보러가는 첫 날
(바로 집으로 데려가는게 아니라 몇주간 만나서 교육 들음)
그런데 첫날에..













가족들은 꼭 개에게 살갑게 대하지 말라는 말을 들음








밖으로 나가버리는 커린의 언니

동생이랑 같이 1년을 기다렸던지라 마음이 복잡함...









넷플릭스 다큐 개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