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까지만 보면 한적한 시골 동네인데


악명높은 살인사건 두건이 일어난 지역임
이 살인사건은 존 그리샴이라는 유명 작가가



유일하게 실화 소설로 쓴 사건이 됨



대체 무슨 사건이길래 소설 작가가 이런 말을 하는 걸까.

첫번째 사건. 데비카터 살인 사건




데비는 착실한 사람으로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직접 돈을 벌어 홀로 서기까지 하는 정도.
그리고 사건이 일어남...









이 사건은 마을을 큰 충격에 빠트림



그리고 2년 뒤
이 마을에서 한 여성이 실종 됨

드니스도 착실한 사람으로 대학을 다니며 일을 함




드니스의 실종은 목격자가 있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목격자는 납치 상황이라는건 모르고 있다가 후에 납치 상황이었다는걸 암

몽타주를 뿌림

그리고 한 남자가 잡힘.




남자는 자백을 술술 함



그렇게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
그럼 왜 존 그리샴은 이 사건을 책으로 쓴건가 하면...


토미 워드는 강압에 의한 자백을 했기 때문.
토미 워드가 납치, 살인죄로 재판을 받을때 드니스의 시체도 발견하지 못했음.

시체가 없는데 어떻게 유죄 판결이냐...



이렇기 때문에






토미의 부모님도 재판장에 갔었음




그렇다면 상세한 자백 영상은 무엇인가...

첫 취조 영상









자백 영상이라고 채택 된 영상은 두번째 취조때인데










하지만...아직도 33년동안 교도소에서 복역중인 토미 워드.
존 그리샴이 쓴 동명의 책을 원작으로 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노센트 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