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를 중심으로 중남미에서 유명한 스타일의 프로 레슬링은 루차 리브레 라고 하는데


특이점은 대부분 마스크를 쓴다는 것임
마스크로 신비감을 주고 그걸로 강한 카리스마가 생기기 때문에

벗겨져서 얼굴이 보이면 선수 생명이 끝나는 경우도 있어서
이렇게 경기 중 상대에게 마스크가 벗겨지자 마자


얼굴 가리느라 상대의 공격을 막지 못할때도 있음


그래서 악당 캐릭터를 잡은 레슬러의 경우 시합때 상대방 마스크를 벗겨 내려 함

루차 리브레 계의 배트맨 급의 인기를 가진 블루데몬의 아들 블루데몬 주니어의 경우 어릴적부터 마스크를 씀
(슈퍼맨급 인기는 코코에도 나온 이분!)

(바로 엘 산토! 인기가 어느정도였냐면 엘 산토라면 국회의원 출마함 뽑는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함)
대부분 자기 신상을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인터뷰 해도 집까지 안갈때도 있음


마스크는 찢어버릴때도 있고

경기에서 지면




이렇게 패배를 인정하고 자기가 직접 벗기도 함


물론 여자 레슬러도 있음


여자 레슬러라고 약하게 치거나 하지 않음
다큐에서는 파비랑 섹시스타가 싸우는 경기가 나오는데


파비는 섹시 스타를 싫어함

왜냐 바람난 남편 애인이라



인정사정없는 경기

다큐 이름 : 루차 리브레 : 우리는 전설이다
*부상 장면도 나옴.
*폭력성을 극대화 해서 자극적인 맛으로 돈 뽑아내는 레슬러들도 나오다 보니 피 흐르는 장면도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