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히로의 순수함이 세파에 시달린 자신을 정화해주는 기분이 들어서. (32세 여성)
공동 7위 유유백서

・언제 보더라도 그 때, 그 때마다 보는 감각이 달라서. (32세 여성)

・어렸을 적부터 몇 번이나 봐서 이후 전개를 알지만, 알면서도 어쩐지 보게 되고 재밌습니다. (28세 여성)
・원령공주는 얼마전에도 봤는데 질리지 않습니다. (32세 여성)
공동 4위 원피스
・인기작. 질문에 답할 필요도 없다. (43세 남성)
・용기와 기운, 웃음과 감동을 받을 수 있어서. (19세 여성)
공동 4위 짱구는 못말려
・스스로가 나이를 먹는만큼 보고 느끼는 부분이 변하기 때문에. (29세 여성)
・스트레스 발산에 안성맞춤. (24세 남성)

・편수가 많아서 한 번 봐도 잊고 마는 경우가 있습니다. (22세 여성)
・계속 보고 있더라도 질리지 않아서. (26세 여성)
・검은 조직의 수수께끼 같은 것도 신경이 쓰입니다. (24세 여성)

・다양한 명장면이 있어서 항상 넑을 잃고 보게 됩니다. (29세 여성)
・개성 풍부한 캐릭터가 많아 즐거운 일이 넘쳐납니다. (28세 여성)
・지브리 작품은 스토리도 잘 만들어졌고, 그림이 예뻐서 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38세 여성)
1위 이웃집 토토로
・토토로를 비롯해 지브리 작품은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고,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32세 여성)
・보는 시기, 연령에 따라 감상이 달라지는 작품. (29세 여성)
・어릴 적부터 몇 십번을 봤는데도 질리지 않습니다. (23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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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된 응답에서 10위까지는 이렇습니다. 역시 지브리 작품이 강세라 4작품이 순위에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웃집 토토로]의 대답수는 독보적이었습니다. 요전에 14번째 TV방송을 하였는데
시청률은 19.4%로 변함없는 인기입니다.
그야말로 영원한 명작이라고 해도 괜찮겠지요.
지브리 작품 이외로는 [명탐정 코난]과 [짱구는 못말려], [ONE PIECE]처럼 방송기간이 긴 애니메이션이
상위에 올랐습니다.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는 점과 너무 길어서 에피소드를 까먹었다는 이유가 거론되었습니다.
순위권 외의 대답으로는
카우보이 비밥

DARKER THAN BLACK -흑의 계약자-
도라에몽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나츠메 우인장
카드캡터 사쿠라
등이 거론되었습니다.
왕년의 명작부터 최신 작품까지 상당히 폭이 넓네요.
이것을 읽고 있는 여러분은 어떤 애니메이션이 몇 번을 보더라도 질리지 않는 작품이라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