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를 미리 맛볼 수 있는 아이돌스타들의 연습 영상이 공개됐다.
'아육대' 양궁 경험자 트와이스 다현, 쯔위는 연습장에서도 여유로운 모습으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첫 발부터 10점을 쏜 다현은 "순간 재미있었다.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또 현장 가면 모른다. 이 느낌을 간직하고 있어야겠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쯔위 역시 '양궁 여신'다운 차분함을 보였다. 쯔위가 "일단은 안정적이다. 막 갑자기 0점 이렇게 쏘지는 않을 거 같다."고 여유롭게 말하자 다현은 "오~~~"라고 폭풍 리액션을 펼치며 웃음을 유발했다.
늘 진지한 연습 와중에도 유쾌한 장면들을 연출했던 트와이스는 이번에도 양궁 그 자체를 즐기는 면모를 자랑했다. 직접 자신이 쏜 화살을 수거하러 간 쯔위가 미동도 않는 화살에 웃음이 터지기도. 평소 보기 힘든 빵 터진 쯔위의 모습에 보는 이들도 절로 미소가 흘러나왔다는 후문이다. 이에 다현은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쯔위를 도와주며 언니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