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집트 카이로



류드밀라는 어머니 수술비 벌려고 이집트 호텔에 일하러 옴



친구가 알선해준거라 공항에는 데리러 온 사람도 있음

친구가 직접 안온게 이상하다 느끼자 친구는 오늘 풀근무라 우리가 대신 온거라고 설명하는 남자들


말투도 사근사근 하고 짐도 들어주고 경계심이 완전 풀린 류드밀라

차타고 룰루랄라 돈 벌 호텔로 출발 하는데..


점점 시골길로 들어가더니..


왠 여자가 울고 있는 정비소에서 도착했다 함 

차에서 끌어내려지고


한참을 이동하다 차 문이 열렸을때는


자기가 팔린다는걸 확실하게 알게 되고...


눈앞에서 다른 여자애가 성폭행 당하는것도 보고 두려움에 떰


다른 여자는 경계가 느슨해져 있을때 도망치려고 하나

바로 잡히고


그냥 죽이는것 보다 더 하게... 양 다리에 총 쏘고 그대로 버려두고 감


그다음에 도착한곳은 폐건물..

자기랑 같은 처지의 수많은 여자들이 덜덜 떠는데

한 여자가 나타나선 러시아 여자만 데려오라 지시함

류드밀라는 러시아인이라 끌려나감


출신지,



나이를 물어보더니

데려간다 함

그렇게 여자는 류드밀라를 데려가서 치장시킴



이 사람들은 이미 가족 신상까지 다 캐냈음


류드밀라에게 일만 좀 해내면 집에 돌려보내주겠다고 하는데..
류드밀라가 할 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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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드밀라는 정말로 집에 돌아갈수 있을까
세계의 범죄 조직이 프랜차이즈 처럼 연결되고 퍼져나가는 식으로 변화되고 있는걸 다루는 아마존 프라임 드라마 맥마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