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라이야의 죽음이나 미나토-쿠시나 혹은 이타치의 죽음을 많이들 뽑는데
(사실 나루토는 작품 내 캐릭터의 죽음이 많은 편이라 슬픈 장면들이 존많이긴 함...)
물론 위 장면들도 다 슬프고 울었지만 원덬이가 제일 많이 울고 충격적이었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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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대전 중
예토전생한 전 카제카게 아버지와 대치한 현 카제카게 가아라
가아라를 보며 회상에 들어감
미숙아로 태어난 가아라와 가아라를 낳고 사망한 어머니 카루라
그 후 가아라에게는 일미인 수학이 넣어지게 되고
(나루토한테 넣은 구미랑 비슷하다고 보면 됨)
야샤마루에게 거짓으로 가아라를 몰아부치라는 가아라 아빠
나루토 초반부에도 나왔던 장면....
이 사건으로 가아라는 이마에 사랑 애(愛)가 새겨지게 된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 싸움을 시작하는 데
작품 내 처음으로 가아라의 모래 형상이 카루라를 띈 장면
그리고 가아라도 다시금 회상을 시작함...
모래가 보호를 하기 때문에 신체적 상처를 입지는 않지만
마을 사람들이 모두 가아라를 배척하고 무시했기 때문에 항상 괴로워했던 가아라의 유년 시절
출처 https://m.blog.naver.com/park_kuto/220461965662
슬픈 사연이 많은 나루토 작중에서도 유난히도 더 가엾었던 캐릭터였어서 더욱 큰 충격이었음...ㅠㅠ
감정표현이 많지 않은 가아라가 눈물을 뚝뚝 흘리는 연출도 맴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