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리디북스에서 연재 중인
'어느 날 공주가 되었다'
여주









남주 1










남주 2










그리고...
여주 아빠...










그리고 무묭이가 대단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매회마다 세심하게 달라지는 캐릭터 스타일링



















주인공 뿐만 아니라
조연 캐릭터들마저 퀄리티 오진다 이거예요..








볼때마다 이세상 퀄이 아니라
눈뽕 오지게 찰 수 있다고 한다
+
< 간략한 줄거리 >
제목 그대로 책에 빙의되어 공주가 된다는 내용
하필이면 책 속 여주의 자매로 태어나고 말았는데...
피도 눈물도 없는 아빠의 손에 죽게되는 비운의 공주로!
과연 주인공은 목숨을 무사히 부지할 수 있을 것인가 ㅠㅠ 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