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불경기라서 코미카도는 매우 짜증난 상태.
여주: (부들부들)
그리고 동창회 현장

노안이라서 별명이 '아저씨'였던 남학생 '쿠마이' 를 만났다

쿠마이는 그 당시 반 여학생들의 외모(얼굴, 몸매 등)에 점수를 매겨서 노트까지 만들 정도로 외모지상주의자
흠 평범한 병신이였군

화난 마유즈미를 잡으며 할 말이 있다는 쿠마이.

아내는 쿠마이의 적극적인 구애를 계속 거절했음.
그러다가 '식사나 한 번 해볼까'라는 마음으로 쿠마이와 한 번 만났는데,
괜찮은 사람이라 느끼고, 그렇게 교제하다가 결혼

의뢰는 결혼 후에 아내의 성형 사실을 알고 이혼소송을 하고 싶다는 것..


집을 팔아서라도 이혼을 하고 싶은 쿠마이..
일본이니까 당연히 엔이라 우리돈으론 3억원
마유즈미가 상대 측 변호인과 연락해본 바,
상대 측 의뢰인(쿠마이의 부인)은 이혼이나 법정공방 없이, 행복했던 원래의 결혼 생활로 돌아가고자 하는 입장.
마유즈미는 돈만 된다면 어떤 의뢰든 하는 코미카도 선생에겐 비밀로 하고,
쿠마이를 상대 사무소에 몰래 데려가서 좋게좋게 해결을 보려고 함.



훈훈하게 마무리





사실 다들 하나쯤은 가졌지만 입밖으로 내진 않는 이유들을 뱉어내는 주인공




아내 호노카가 임신했다고 함


임산부란 말을 듣고 마음이 약해진 듯

결국 처음부터 이 일이 마음에 안 들었던 마유즈미와 마음이 약해진 쿠마이는
코미카도 몰래 재판 철회를 하러 옴











덤으로 임신한 척 하라는 주부 커뮤니티의 답변은 사무소 측 직원이 줌마체 배워서 한 주작
그렇게 쿠마이와 호노카는 이혼 하고 각자의 삶을 삶

그런데 집에 여자들 불러서 요리해주다가 우연히 과거에 호노카(전 부인)가 작성한 일기 발견
다시 호노카를 찾아간 쿠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