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QxidA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의 2019년 가을겨울 남성복 컬렉션 쇼 무대에 선 모델. 가슴 부분에 태극기가 큼지막하게 사용된 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사진 연합뉴스]
https://img.theqoo.net/aQIvE
태극기를 정 가운데 꼽은 가방. [사진 연합뉴스]
https://img.theqoo.net/LstOD
태극기가 선명하게 보이는 토트백. [사진 연합뉴스]
https://img.theqoo.net/NpxXl
태극기로 오른쪽 소매를 장식한 트렌치코트. [사진 루이비통]
이는 1985년 발표한 노래 '위 아더 월드'(We Are The World)로 지구촌 화합을 희망했던 마이클 잭슨을 오마주한 것이다. 루이비통 측에 따르면 '플래그피케이션'(Flagfication)이란 제목으로 "다양한 국가와 사회를 상징하는 국기를 사용함으로써 인종·국가를 넘어선 통합과 소통을 의도한 작업"이라는 설명이다. 한국을 포함한 프랑스·독일·가나·영국·이탈리아·네덜란드·미국 등 컬렉션에 사용된 만국기는 버질 아블로가 이끄는 디자인 스튜디오 팀원들의 국적이라고 한다.
https://mnews.joins.com/article/23303433#home
쇼컨셉이 마잭 오마주고 사용된 국기는 디자이너 팀원들 국적에서 따옴.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의 2019년 가을겨울 남성복 컬렉션 쇼 무대에 선 모델. 가슴 부분에 태극기가 큼지막하게 사용된 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사진 연합뉴스]
https://img.theqoo.net/aQIvE
태극기를 정 가운데 꼽은 가방.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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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가 선명하게 보이는 토트백.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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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로 오른쪽 소매를 장식한 트렌치코트. [사진 루이비통]
이는 1985년 발표한 노래 '위 아더 월드'(We Are The World)로 지구촌 화합을 희망했던 마이클 잭슨을 오마주한 것이다. 루이비통 측에 따르면 '플래그피케이션'(Flagfication)이란 제목으로 "다양한 국가와 사회를 상징하는 국기를 사용함으로써 인종·국가를 넘어선 통합과 소통을 의도한 작업"이라는 설명이다. 한국을 포함한 프랑스·독일·가나·영국·이탈리아·네덜란드·미국 등 컬렉션에 사용된 만국기는 버질 아블로가 이끄는 디자인 스튜디오 팀원들의 국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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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컨셉이 마잭 오마주고 사용된 국기는 디자이너 팀원들 국적에서 따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