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오늘은 벌써 여러분 ,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만「종전기념일」이네요. 8월 15일.
아무튼, 그러한 사실이라든가 그러한 것을 무대로 한 영화나 드라마라고 하는 것은 많이 있습니다만..
그것이 아름다운 것으로서 전해지고 있는 부분은, 뭔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너를 잊지 않아」라고 하는 작품으로, 꽤 전입니다만 (10년도 더 전일까나?) 촬영했습니다만.
영화로 '만들어가는 것'으로서의 그 소재로서는 「무엇을 전해야 하는걸까?(무엇을 전하려는 걸까?)」 라는 식으로
역시 작업하면서도 생각해버렸네요.
그 때는, 특공대라고 하는 역으로 촬영했습니다만..
그러니까 이렇게, 북돋을 만한 것도 아니고. 그것이 근사한 것(멋있는 것)이라고 하는 식으로..
'그것만으로 끝나버리면 안 돼지!!'라고 하는 생각을 굉장히 했던 것을 기억하네요.
(오늘은 종전기념일입니다
종전기념일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나 영화가 많이 있는데요
저는 무조건 아름답고 멋진 소재로만 그려지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10년 전에 종전기념일을 배경으로 한 「너를 잊지 않아」라는 작품을 촬영했는데요.
찍으면서도 무엇을 전하려는것일까 생각하였습니다
그때 제가 맡은 역은 특공대역이었는데요
이렇게 멋지고 근사하게만 그려지면 안되지. 그것만으로 끝나는것은 안되지.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무튼, 그러한 사실이라든가 그러한 것을 무대로 한 영화나 드라마라고 하는 것은 많이 있습니다만..
그것이 아름다운 것으로서 전해지고 있는 부분은, 뭔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너를 잊지 않아」라고 하는 작품으로, 꽤 전입니다만 (10년도 더 전일까나?) 촬영했습니다만.
영화로 '만들어가는 것'으로서의 그 소재로서는 「무엇을 전해야 하는걸까?(무엇을 전하려는 걸까?)」 라는 식으로
역시 작업하면서도 생각해버렸네요.
그 때는, 특공대라고 하는 역으로 촬영했습니다만..
그러니까 이렇게, 북돋을 만한 것도 아니고. 그것이 근사한 것(멋있는 것)이라고 하는 식으로..
'그것만으로 끝나버리면 안 돼지!!'라고 하는 생각을 굉장히 했던 것을 기억하네요.
(오늘은 종전기념일입니다
종전기념일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나 영화가 많이 있는데요
저는 무조건 아름답고 멋진 소재로만 그려지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10년 전에 종전기념일을 배경으로 한 「너를 잊지 않아」라는 작품을 촬영했는데요.
찍으면서도 무엇을 전하려는것일까 생각하였습니다
그때 제가 맡은 역은 특공대역이었는데요
이렇게 멋지고 근사하게만 그려지면 안되지. 그것만으로 끝나는것은 안되지.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