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지하철 6호선
서울 지하철 1~9호선 중에서 노선이 짧은 8호선을 제외하고 이용객이 가장 적은 노선이라서
일부 사람들은 필요없는 노선이라고 불리는데. 6호선은 강북지역 환승 네트워크 그리고, 철도 음영지역인 은평구를 비롯한 강북지역 교통난 해소시킬 목적이었음
아무튼 웬만한 사람들이 6호선 이야기할때 배차간격이 길다고 말하는데 (경의중앙선 : ????)
6호선이 배차간격이 긴 이유는 따로 있음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부천, 인천시 구간)때문임
7호선 연장구간은 소유자가 이상하게 되있음.
장암역~온수역은 서울특별시 소유, 까치울역~상동역은 부천시 소유, 삼산체육관역~석남역(부펑구청~석남 구간은 현재 공사중)은 인천광역시 소유임
원래 부천시 구간, 인천시 구간은 그 해당 지자체에서 운영하는게 맞는데
지자체끼리 협의해서 인천시, 부천시 구간은 구.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운영하기로 합의함. 그리고 노선명은 서울지하철 7호선로 하기로 결정
아무튼 7호선이 노선이 길고, 차량도 부족하고, 승객도 많아서
그 당시 서울도시철도공사(5~8호선 운행)는 이용객이 적고, 차량도 어느정도 있는 6호선에서 차량을 빼옴
결국
604,605,606,640,641 편성이 7호선에 대타알바 하러갔고,
604/605/606 편성은 다시 6호선로 복귀
640/641편성은 아직까지 7호선에 대타알바뛰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