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만 9명이지 팀에 속하는 스텦들 몫도 다 요리 해야해서 20명도 넘음)
재료 사는것도 늘 다름







재료 사러가기 고고 




하지만 몸을 너무 무겁게 할 정도로 왕창 사는건 아니고, 선수들의 선호도 생각하며 사야 함
일반인은 고기가 기름기 있게 육즙 팡팡 터지는걸 좋아하지만
몸을 가볍게 유지해야 빨리 달릴수 있는 선수들은 육즙 터지는 맛을 느끼면 약간 거부감 들어 한다는 등등... 신경쓸게 많음
지금에야 이렇게 매일매일 다양한 메뉴지 예전 선수로 뛰던 사람들 말에 의하면





20일동안 같은 메뉴를 먹고 달렸다고...
이제 진짜 시작, 1일차





1일차에는 경주 4시간전에 식사 함


왜 4시간전에 먹느냐 하면




아침 메뉴는 오믈렛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날 다큐
eat. race. w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