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니라는 아이와 함께 지내는 강아지 볼트
페니의 아버지는 과학자신데 늘 위험에 있는 분이셔서 페니를 지키기 위해 볼트를 개조함



그래서



차도 뒤집을 정도의 여러 엄청나고 강한 초능력이 있음
그래서 페니랑 같이 납치된 페니의 아버지를 찾는 모험을 하는 중임


그런데 사실 볼트가 모르는게 있는데...



사실 이건 tv 시리즈 촬영임


볼트가 이걸 현실이라 믿게 해서 좋은 연기를 뽑아내려고 

촬영이니 볼트는 매일 밤 페니랑 헤어지는데
왜 페니가 나가는지 그걸 모르니 페니가 나갈때마다 슬퍼서 가지 말라고 하는 볼트


그리고 페니가 퇴근하면
매일 밤 악당 역 고양이들이 볼트 놀리러 옴









다음날도 페니랑 촬영을 하게 되는 볼트

그런데 시청률이 떨어져서 페니가 납치되는 장면을 찍는데...


문제는 촬영 시간 상 구출까지 찍는게 아니라 납치씬 까지만 찍고 오늘 촬영 끝임


페니가 볼트에게 자기가 무사한걸 알리려 했으나



제작진이 막아섬


볼트는 트레일러에 돌아와서도 페니가 납치된줄 알기 때문에 페니를 구출한다고


트레일러 탈출!



복도를 누비다 상자에 빠지고...


탈출하니 전혀 모르는 동네,...





그리고 초능력으로 해결해보려고 하는데 당연하지만 초능력이 전부 안써짐

볼트 입장에선 갑자기 자기 초능력이 전부 다 안써지는 상황이라 당황스러운데...
볼트는 어떻게 될까..
안전하게 촬영장으로 돌아갈수 있을까
2008년 영화 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