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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사람들이 내 가족이 악마라고 무덤을 파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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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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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년 뉴 잉글랜드에 사는 가족 평화로워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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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폐결핵이 심해서 이 집도 아내와 맏딸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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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행히 둘째 아들과 셋째 딸은 폐결핵을 피하고 9년이 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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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들은 결혼 해서 아내와 노력해서 아이를 낳으려고 하고 있었음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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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핵에 걸린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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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이 산에 있는 요양원에 가서 나았다는 말 하나만 믿고 아들을 요양원에 보내기로 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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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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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요양원 간 사이 셋째딸이 폐결핵에 걸려 죽음...

셋째는 오빠에게 자신이 아픈걸 알리지 말아 달라고 했고 

오빠는 집에 와서야 동생의 죽음을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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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건강해진것 같은 둘째 아들..이었으나...


다시 악화되는 폐결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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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뒤 사람들이 집으로 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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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하나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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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가족들을 죽였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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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덤을 파헤쳐서 심장을 파내야 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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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돌려 보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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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나아지진 않고 더 아파하기만 하니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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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으로 가서 아내와 맏딸, 그리고 셋째 딸의 무덤을 파헤침

그리고 셋째딸의 시신이 썩지 않아서 그 안에 악마가 있었다며 심장을 파내서 태워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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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태운 재는 아들에게 먹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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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들도 결국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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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스러운 전설과 이야기들을 찾아서 소개해주는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공포물 "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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