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읽어보면
아이유가 산 건물을 2017년 말 부동산 사이트에 매물로 올린 적이 있는 공인 중개소 관계자는 본지와 통화에서 “그 지역은 그린벨트 내에 있는 집단취락지구다. 당시 GTX 개발 계획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건물을 구입한건데, 그게 풀려서 개발이 가능한 1종이 되고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 개발에 대한 규제가 엄격한 곳을 투기 목적으로 사는 건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투기 논란을 제기한 언론의 추측성 보도에 황당함을 드러냈다.
지난해 아이유는 해당 건물을 평당 약 2200만원을 주고 거래했다.당시 아이유 건물에서 3집 정도 떨어진 집의 시세가 1200만 원임을 감안하면
아이유가 평당 1000만원을 더 주고 그 토지와 건물을 매입했다는 것이 부동산 관계자의 설명이다.
다시 말해, 아이유가 비슷한 시기에 같은 지역의 토지, (다른) 건물을 평당 1000만원이더 더 비싸게 주고산 것이다"라고 말했다.
23억에 달하는 시세차익에 대해 묻자 그는 “그건 절대 아닐 것이다. 그 동네에 사는 집이 채 10가구가 안된다. 그래서 매물이 거의 나오지 않는 곳이다. 또 조용히 살기 원하는 분들이 많아 개발되길 원치 않는 분들이 대부분”이라며 “현재 매물이 나온다고 해도 샀던 가격보다 마이너스일 거다. 시세차익 23억이라니 말도 안되는 소리다. 과천를 다 봐도 아파트는 좀 올랐지만 그 외에 지역들은 그렇게 큰 폭으로 오른 매물은 없다”고 설명했다.
※ 같은 건물을 원래 1200만원인데 아이유가 굳이 웃돈 줘서 2200만원으로 샀다는 말이 아님
※ 저기 나오는 1200만원은 아이유 건물에서 3집 정도 떨어진 다른 집 거래가격임
※ 쉽게 말하자면 결론은 1200만원 집과 2200만원 건물 중에 아이유는 후자를 택했다는 간단한 얘기
그리고 저 기사가 올라오기 전 타커뮤에서 부동산 잘알이 아이유 건물 분석한 글

검색결과 아이유가 산 건물이 준공을 끝내고 면적이 39평에서 200평으로 늘어서 공사비가 1000만원 든다는걸 정확히 맞춤
즉, 같은 지역보다 이 건물이 더 비싼건 평지가 더 넒기 때문이였음.
저 기사가 나지도 않았을때 분석글이라면서 올라온 글인데 기사가 올라올껄 알고 쓴거면 저 사람이야 말로 레알 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