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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방탄소년단 뷔 '골든디스크' 시상식서 뉴이스트W·폴킴 향한 "센스 있는 배려 행동"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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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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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는 공연 중에 가수들이 앉아 공연을 보는 가수석이 있다. 당일 방탄소년단의 좌석 옆 쪽에 뉴이스트W의 좌석이었는데 준비되어 있던 의자가 멤버수보다 하나가 부족했던 상황이었다. 

그 모습을 옆에서 보던 뷔는 자리에서 일어나 뒤쪽에서 남은 의자를 직접 들고 뉴이스트의 자리에 가져다 주었다. 

자리에 앉지 못하던 뉴이스트의 멤버들 또한 뷔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모습이 팬들이 찍은 영상을 통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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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가 좌석이 부족한 뉴이스트 W를 위해 딴 곳에 있던 의자를 직접 갖다주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뷔의 센스있는 배려는 이뿐만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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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되는 공연으로 가수석이 많이 비어 방탄소년단과 폴킴 만이 가수석에 남게 되었을 때 혼자 앉아 있는 폴킴을 본 뷔가 가까이 오게 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배려있고 센스있는 행동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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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은 시상식이 끝난 후 방탄소년단에 입덕했다며 본인의 SNS계정에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이런 모습들을 본 네티즌들은 “인성도 얼굴만큼 잘생겼네” “뷔 진짜 센스있고 착하다” “뷔 냉미남인데 배려 대박” 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http://naver.me/xisIH71k

http://naver.me/GRMlCvUT


https://twitter.com/pretty_tae1230/status/1081918893042556929?s=19

뷔 진짜 착하고 귀여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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