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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초창기 출연진 관련 황지영 피디의 발언들

무명의 더쿠 | 01-05 | 조회 수 14326



 




이미 비슷한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된바 있었음


14분부터 


황지영 피디 


"처음에는 초창기때는 혼자사는 사람들 중에서 쓸쓸하거나 처량하거나 기러기나 노총각이나 이런분들이 많았다면

지금의 멤버들은 또 확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









‘나 혼자 산다’ PD “5주년 롱런비결? 기러기·노총각 많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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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황지영 PD가 ‘나 혼자 산다’ 롱런 비결을 전했다. 


오늘(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나 혼자 산다’의 5주년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황지영 PD는 “다양한 멤버들이 많이 나올 수 있는 포맷인 것 같다”며 “방송 초창기 때는 혼자 사는 사람들 중에서 쓸쓸하거나 처량하거나, 기러기나 노총각이 많았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지금은 분위기가 달라졌다. 요즘에는 혼자 산다는 게, 처량하다는 느낌이 없다. 우리는 패밀리십까지 갖고 있다. 계속 발전하면서 변화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김재창 기자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1024405


 






['나혼자산다' 200회②] PD "1대 회장 노홍철 복귀? 언제든 열려 있다"



황 PD는 "처음에 시작할 때는 노총각, 기러기 등 짠한 느낌이 많이 있었다. 그때만 해도 혼자 사는 이들이 그런 시선을 받았지만, 

이제는 혼자 사는 사람도 너무 많아졌고 특이한 것이 아닌 시대가 됐다. 혼자서도 멋있게 사는 사람이 많다"고 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722440










문제의 연합뉴스 수정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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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10287862



이거때문에 엄청나게 욕먹자 

하루 뒤인 기사입력 2018-08-22 15:53최종수정 2018-08-23 18:32 이렇게 해당 빨간 부문만 삭제됨

(이런경우 해당 방송사 측 피디측이 삭제요청해서 지울수 있음)







당시 문제의 발언이 담겨있고 수정 안된 다른 기사

당시 황지영 피디의 문제의 발언때문에 나혼자 산다 화제성 지수도 덩달아 올라갔다는 분석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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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프로듀스48'이 11주 연속 비드라마 부문 TV화제성 1위 자리를 지켰다. 


29일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48'이 비드라마 부문 TV화제성 1위에 올랐으며 연습생들 중 미야와키 사쿠라와 장원영의 출연자 화제성이 높게 나타났다. 


이어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에 대해 조명한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2위 올랐고, MBC '나 혼자 산다'는 황지영 PD의 인터뷰가 논란이 돼 화제성이 상승했다.


황지영PD는 한 강연에서 "폐지 위기였던 '나 혼자 산다'를 살리는 게 힘들었다"며 "제가 맡기 전에는 조금 가난하고 우울하고, 인지도가 조금 (떨어지는) 분들이 많이 나왔다"는 발언을 한 바 있다.


신정환의 출연 소식이 알려진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형님'이 4위, 자이언티가 출연한 '히든싱어5'가 5위에 올랐다. 

본 조사는 8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86편의 방송 출연자 또는 방송에서 다룬 출연진 1749명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수를 통해 분석해 발표한 결과다. 


http://stoo.asiae.co.kr/article.php?aid=48958096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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