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미식축구는 전세계라고 하고 미국에서 운동능력 좋은 선수들만 먼저 걸러낸 뒤에
그 뒷 순번 운동능력의 소유자들이 농구를 하고 NBA리그로 들어간다고 하는 데 이는 정말 엄청난 오해
보통 농구랑 미식축구를 같이 하다가
키가 안크면 미식축구로 빠지고 크면 농구로 감
NFL은 일정 포지션 제외 선수생명이 짧고
선수를 그만둔 뒤에도 뇌질환 등등에 시달릴 위험이 높은 데다가
NFL는 아주 빡센 하드캡 리그(연봉상한선이 매우 꽉 막혀있음)라서
NBA에 비해 연봉도 (꽤 많이) 적고 그 외 다른 부분에서도 선수들의 파워라고 하고 입김이 매우 약함
더불어 NBA도 구단주 병신소리 많이 하지만 NFL은 그야말로 구단주가 갑인 곳이라서
오히려 NBA에 비해서는 후순위의 선호임
(물론 일정 포지션 제외 특히 쿼터백이라던가 쿼터백이라던가)
그에 반해 NBA는 경기 중 코트에서 뛰는 선수가 적어서(5명)
선수 개개인에 대한 집중도가 높은 데다가
(그러니 자동으로 선수 한명에 대한 마케팅 가치가 커짐 더불어 경기도 미식축구보다 훨씬 잦음 1년에 80여경기 플옵까지 가면 뭐 ... )
연봉도 퍼주고 복지도 짱짱하고 연봉은 또 매년 겁나 올라가는 판에
정말 잘하는 리그 에이스급들은 시그니처 슈즈도 짱짱하게 나오는 데다가 이건 접근성도 좋아서 가외수입을 벌 확률도 높음
ESPN 18년도 기준 스포츠 선수 수입 1-50위 사이에 농구 선수가 19명 미식축구 선수가 9명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