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 제니가 찍어준 사진 눈길 '#럽스타그램' /카이 제니, 디스패치, 카이, 제니, 사진=카이 인스타그램 |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가 디스패치 2019년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된 가운데 카이 SNS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디스패치는 1일 카이와 제니가 공원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상암동 일대에서 드라이브를 즐긴 뒤 하늘공원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데이트를 즐겼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카이가 지난해 11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밤 산책을 즐기는 카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제니가 찍어준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