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빈에 대하여 (2011)

싱글 맨 (2009)

셰임 (2011)

내가 사는 피부 (2011)

파수꾼 (2010)

팻 걸 (2000)

여친 남친 (2012)

현기증 (2014)

우울한 청춘 (2001)

어톤먼트 (2007)

돌이킬 수 없는 (2002)

영원한 여름 (2006)

아무도 모른다 (2004)

도그빌 (2003)

시계 태엽 오렌지 (1971)

말레나 (2000)

레퀴엠 포 어 드림 (2000)

미스테리어스 스킨 (2004)

더 헌트 (2012)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2008)

한공주 (2013)

프레셔스 (2009)

인형의 집으로 오세요 (1995)

어둠 속의 댄서 (2000)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2006)

마터스:천국을 보는 눈 (2008)

멜랑콜리아 (2011)

글루미 선데이 (1999)

디태치먼트 (2011)
갠적으로 제일 후유증 심했던건 레퀴엠
두 번 다시 보고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