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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로맨스 명작 영화이지만 서브남이 너무 불쌍한 영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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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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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2004)


앨리(레이첼 맥아담스)와 노아(라이언 고슬링)은 열렬히 사랑하지만

부유한 앨리네 집에서 가난한 목재소 일꾼인 노아를 반대하고, 앨리 또한 뉴욕으로 대학을 가게 되는 여러 이유로 헤어지게 됨.

노아는 앨리에게 매일 편지를 보내지만 앨리 엄마가 숨겨서 앨리가 보지 못하고ㅠㅠ

전쟁 와중에 앨리는 대학교 3학년이 되는데 간호조무사로 지원해서 만나게 되는 서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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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 존나 엉망진창ㅋㅋㅋㅋㅋㅋ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반했다고 곧 나을거니 데이트 하자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앨리는 그냥 재미로 넘겨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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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멀끔해져서 앨리네 학교 앞으로 찾아옴... 싫지 않은 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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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다 나았습니다. 이제 데이트 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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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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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이름은 론. 부자 가문에 직업도 좋고 매너를 갖춘 완벽남이었음.

알콩달콩하게 데이트하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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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앨리의 부모님도 론을 좋아함.

론은 앨리에게 청혼을 하고 앨리도 받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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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혼 이후에도 매우 달달하시고요ㅠㅠ



순조롭게 결혼을 준비하던 어느 날, 앨리는 신문기사에서 노아를 보게 되고 

여전히 추억 속 장소에 존재하는 그를 보고 커다란 충격을 받음.

갈등하다 론의 직장으로 찾아가는 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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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흨흨 존나 벤츠ㅠㅠㅠㅠ

일하고 있었는데 앨리 오니까 자기 사무실에 있떤 직원들도 자리로 돌려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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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론에게 잠시 바람 좀 쐬고 오겠다는 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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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마음이 흔들리는 건 아니라고 사랑한다고 론을 안심시키고 노아가 있는 시브룩으로 떠난다...



그렇게 노아와 재회한 앨리는 격렬하게 싸우다가도 오해를 풀고 다시 절절하게 사랑하게 됨...

앨리가 연락이 없자 걱정하는 론에게 앨리의 부모님이 노아와의 얘기를 털어놓고

론은 시브룩까지 와 앨리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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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세가지 선택이 있군. 그놈을 쏴 버리거나, 반쯤 죽여놓거나, 아니면... 당신과 헤어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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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젓는 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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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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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앨리 흨흨... 론이 준 반지도 계속 끼고 있쨔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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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이 다시 한 번 절절하게 앨리를 붙잡고 앨리 또한 그와 함께할 거라고 한다.






그런데 다음 장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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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옷 그대로 짐 챙겨서 노아한테로 왔음..............




대체 이해가 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아 없이는 못 살겠단거 알겠는데 그럼 론한테 그런 말들은 하면 안되는거잖음 광광

몇번이나 안심시키고 사랑한다 하고 당신과 함께할거라 말했는데 다음 장면이 노아한테 가는 거라서 난 너무 당황했따고 한다.

로맨스 명작이라고 해서 봤는데 예상치 못하게 서브남이 너무 불쌍해뜸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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