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의 파워리프터 선수
셰이크 아흐메드 알하산 사누씨 (26세) 의 팔뚝은 무려 63cm, 인치로 24인치로
마른 사람의 허리 둘레만큼 두꺼운 괴력의 사나이 이다.
태어나면서 5kg 의 거구로 태어난 그는 어릴적 형제나 친구들보다 뚱뚱하고 큰 키로
주변에서 항상 바보취급을 받으며 왕따를 당했는데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고
지금은 세계 파워리프팅 대회 우승,
액슬 프레스 세계 대회 우승
통나무 들어올리기 1위
체중 60kg 인 사람을 1분간 머리 위로 69번 들어올리는 기네스 신기록까지 달성했고
지금은 고향에서 영웅 대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