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 개점까지 7일 남은 일레븐 메디슨 파크
(미슐랭 3스타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이라는 찬사도 붙는 곳)



근데 아직 안끝난게 너무 많음
일정을 더 미룰수는 없음



계산까지 다 끝난 예약들이 꽉꽉 차서 어떻게든 끝내야 함
새 가구가 편한지 확인 하고


근데 등쪽이 따끔 하다는 의견이 있어


스팀으로 부드럽게 해봄
직원이 전부 모여서 메뉴 설명 들음


요리사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메뉴에 대한 질문이 오면 답을 할수 있어야 해서 다 들어야 함

그 다음은 요리사들은 재료 손질, 식기, 조리도구 확인


서빙 담당 직원들은 서빙 상황극을 함



손님께 하는 말도







하나하나 체크 함
와인을 잔에 따르는것도


모든 잔에 똑같이, 정확한 양이 들어가도록 연습,또 연습

그리고 종업원들은 연습이 끝나면
입을 옷도 다 개별 맞춤이라 맞춰야 하니까 양복점에 들림
요리사들은 재료 손질 하고 단체로 면도 하러 감






안녕..내 수염...


과연 남은 7일안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정상적으로 레스토랑을 열 수 있을까
넷플릭스 다큐 D-7 카운트 다운 중 " 최고의 레스토랑을 위해 "
https://www.netflix.com/title/8020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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