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탈리아 음식(스크롤 주의)
4,937 49
2015.05.16 02:13
4,937 49
1

안티파스토 (Antipasto)

모듬전채 요리로 새콤, 짭짤한 다랑어, 피망, 버섯, 절인 쇠고기등 익히지 않은 음식




2

프리미 피아티 (Primi piatti)

이탈리아 요리의 정찬 코스 중 첫 번째 접시 메인 요리

야채 요리, 파스타, 피자, 수프 등 배를 간단히 채울 수 있는 요리




3

세콘디 피아티 (Secondi piatti)

이탈리아 요리의 정찬 코스 중 두 번째 메인 요리. 고기 요리나 생선요리가 나옴




4

돌체 (Dolce)

식사 후 먹는 달콤한 후식

아이스크림이나 달콤한 티라미수, 케이크 등이 나옴




5

피자 (Pizza)

넓다라는 뜻의 토마토소스와 치즈를 얹은 빵 요리

나폴리 피자 (피자 마리나라, 피자 마르게리타), 로마식 피자가 있음




6

젤라또 (Gelato)

이탈리아식 아이스크림. 얼었다는 뜻의 라틴어에서 유래됨

일반 아이스크림에 비해 맛이 진하며 유지방이 적음




7

바냐 카우다(Bagna cauda)

뜨거운 소스라는 뜻의 이탈리아식 퐁듀

엔쵸비 등으로 맛을 낸 수프에 야채 스틱을 찍어 먹음




8

리조또(Risotto)

버터에 쌀을 넣고 볶은 뒤 소스에 끓여낸 요리




9

뇨키 (Gnocchi)

버터와 치즈로 버무린 감자 수제비 볶음




10

카프레제(Caprese)

토마토와 모짜렐라와 바질의 삼함. 올리브유와 발사믹은 취향대로 들어감




11

미네스트로네 (Minestrone)

여러 가지 야채와 페이스트 소스를 넣어 만든 이탈리아식 야채수프




12

폴렌타 (Polenta)

옥수수나 보리가루로 끓인 죽




13

치아바타 (Ciabatta)

납작한 슬리퍼라는 뜻으로 인공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빵




14

포카치아 (Focaccia)

치아바타를 굽기 전에 올리브를 집어넣은 빵




15

파니니 (Panini)

빵 사이에 치즈, 야채, 햄 등의 재료를 간단하게 넣어 만든 샌드위치




16

그리시니 (Grissini)

이탈리아식 브래드 스틱. 나폴레옹이 즐겨 먹어서 나폴레옹의 지팡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림




17

브루스케타 (Bruschetta)

신선한 토마토를 바게트 빵에 얹어 먹는 깔끔하고 상큼한 식전 음식




18

카르파초 (Carpaccio)

연어나 쇠고기 사시미에 레몬즙과 올리브유와 치즈를 뿌린 것




19

비스테카 피오렌티나 (Bisteca alla Fiorentina)

미국 피렌체식 이탈리아 스테이크

숯불에 구워내는 두터운 비프스테이크인데

겉만 아주 바삭하고 속은 거의 날 것 수준으로 익혀서 나옴




20

오소부꼬 (Osso Buco)

송아지 정강이뼈 고기에 토마토 소스를 얹은 리조또를 곁들인 음식




21

코토레타 (Cotoletta)

오스트리아의 슈니첼과 비슷한 얇고 넓은 고기 튀김




22
마지팬 (Marzipan)

아몬드를 으깨어 설탕과 버무려 만든 특별한 날에 먹는 달콤한 과자




23

티라미수(Tiramisu)

에스프레소 시럽에 담갔다 꺼낸 스펀지케이크 사이에 초콜릿 소스를 넣고 쌓은 디저트

티라미수는 이탈리아어로 기분이 날아갈 것처럼 좋아진다는 뜻




24
판나 코타 (Panna cotta)

요리된 크림이란 뜻의 이탈리아어로 주로 카라멜로 맛을 내고

차게 대접하거나 과일과 초콜릿 소스와 같이 먹음




25

파스티에라 (Pastiera)

케이크 일종으로 봄이 다가오면 그 시기를 기념하기 위해 먹는 리코타 치즈로 만든 요리




26

파네토네 (Panettone)

화려한 향과 버터, 달걀, 설탕, 건포도, 설탕에 절인 과일로 진한 맛을 낸 빵






목록 스크랩 (58)
댓글 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68 03.25 9,327
공지 3/25(수)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03.25 4,6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9,1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3,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6,5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5,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209 이슈 회사에서 민폐다 vs 개인자유다 의견 갈리는 행동 04:15 40
3033208 이슈 HBO 리부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티저예고편 16 04:05 413
3033207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49...jpg 1 04:00 120
3033206 이슈 2026 KBO 해설진, 여러분의 선택은? 7 03:59 144
3033205 유머 신입이랑 김밥 때문에 한바탕 했는데 내가 심했나? 23 03:54 776
3033204 이슈 사형이 합당하다 vs 합당하지 않다로 의견이 분분했던 중국 사건 03:48 160
3033203 팁/유용/추천 밥으로 만든 쌀 또띠아🍚 3 03:45 274
3033202 정치 'ABC 유시민', 이번엔 한준호 저격?…"명백한 선거개입" 1 03:39 225
3033201 기사/뉴스 [속보] 🇷🇺 러시아, '한국이 우리 석유 살 듯' 19 03:25 1,901
3033200 이슈 이목구비 또렷한거 하나만큼은 우리나라 원탑인 것 같은 배우 3 03:22 1,033
3033199 정보 [영화] < 왕과 사는 남자 > 메가박스 오리지널티켓 12 03:18 749
3033198 이슈 적어도 여초에서만큼은 '역관광'이라는 단어가 안 보였으면 하는 이유.jpg 41 03:06 1,662
3033197 유머 개신나는 프랑스의 약국 간판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03:03 1,493
3033196 이슈 팬덤에서 말하는 불쌍한 스파이더맨 순위 25 02:55 1,070
3033195 이슈 독일은 휴지와 밀가루, 효모 사재기....가 일어났엇음..... ㅈㄴ독일스러움 다들 집에서 빵만들어 자급자족하려고.. 9 02:51 1,505
3033194 정치 [JTBC 뉴스룸 | 비하인드 뉴스] '이재명에 아수라 씌우기'…"나경원 드럼통 뿌리도 그알" 1 02:50 230
3033193 정보 미화라는 단어를 모에화란 단어로 대체하지 않기를 제안하는 글(후방주의) 88 02:47 1,843
3033192 유머 홍석천이 무조건 좋아할수밖에 없다는 신곡 이름.jpg 3 02:43 1,226
3033191 팁/유용/추천 PPT로 회사로고 인트로 1분만에 만들기(feat.넷플러스)💻 4 02:42 648
3033190 이슈 종영과 동시에 본체 공개된 긍정왕 김땅콩🥜 3 02:38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