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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배려>
드라마 보면서 이수임 왜 이렇게 껄끄럽지 생각했는데
갤 들어와보니 나만 그런 건 아니네
이수임 까는 사람들은 현실 한서진이라서 그런 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던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적어보자면
일단 나는 현실성이 너무 없는 캐릭터라서 그렇게 껄끄러운 줄 알았음.
근데 잘 생각해보니 실제로 있으면 자기가 절대적으로 도덕적으로 옳은 척 털털하고 주위 시선 신경 안 쓰는 척 하면서 주위 사람들 무개념 만들고 갑분싸 만들 오지라퍼임.
초면에 식사 초대하는 자리에서 선지국...?
소탈한 캐릭터 만들고 싶었던 건 알겠는데 선지국 호불호 갈리는 음식인거 모르는 사람 거의 없음.
심지어 소개팅 자리에서도 입 쩍 벌리는 햄버거 같은 음식 기피하는데 쌈밥..
거기다가 독서토론 모임 갔을 때 이거 완전 코미디네. 여기에서 2차 띠용..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문제 있는 거 맞는데 그걸 알았어도 거기서 이거 완전 코미디네 이거는 ㄹㅇ루 예의없는 행동 아님? 굳이 말을 그렇게 했어야 했나 싶었음.
니 아빠가 부끄럽니? 여기서 3차 띠용
알면 얼마나 안다고..? 시비는 곽미향이 걸었지만
그냥 지 아니라 하면 되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빠 부끄러워하는 무개념으로 만듦.
애 엄마한테 말도 없이 애랑 약속 잡은 것도 모자라
예민한 중학생 애를, 그렇게 강제로 같은 학원 애들 많은 편의점에 끌고 들어가서 대놓고 사과하게 만드는 데에서 4차 5차 띠용하고 ..
어찌됐건 예빈이가 잘한 짓을 한 건 절대절대 아니고 스트레스 해소라는 것도 말이 안 되지만, 아는 애가 그런 짓을 하고 있는 걸 봤으면 어른으로써 가만 둬서도 안 되지만
거기서 굳이, 그렇게 같은 학원 다니는 애들 많은 거기서 굳이 예민한 중학생을.. 그거 잘못하다간 정말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음.
<누가 그녀를 죽였을까?> 여기서 걍 어이가 없었고..
영재 일기 한줄 봤다고 바로 노승혜한테 떠든 거 보고 경악하고
애들 피자 사주면서 은근히 영재네 얘기 꺼내는 거에서 한숨만 나옴.
이수임이 오지라퍼처럼 느껴지는 상황은 전부 한서진이
먼저 시작한 거라는 사람도 있던데 내가 위에 언급한 상황에서
한서진이 먼저 시작한 부분은 고딩때 일 뿐임. 그마저도 한서진이 먼저 얘기 꺼낸 거랑 관계없이 지 아니라고만 하면 되는데,
한서진네 가정사 알면 얼마나 안다고 거기서 아빠 부끄럽니 드립.. 난 진짜 어떤 캐릭터보다 불호인듯.
차라리 예서나 한서진 같은 캐릭은 욕망에 솔직하니까 얄밉기만 하지 실제로 현실에서는 이수임 같은 캐릭이 제일 옆에 두기 싫은 타입임..
출처 스카이캐슬 갤러리
<모바일배려>
드라마 보면서 이수임 왜 이렇게 껄끄럽지 생각했는데
갤 들어와보니 나만 그런 건 아니네
이수임 까는 사람들은 현실 한서진이라서 그런 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던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적어보자면
일단 나는 현실성이 너무 없는 캐릭터라서 그렇게 껄끄러운 줄 알았음.
근데 잘 생각해보니 실제로 있으면 자기가 절대적으로 도덕적으로 옳은 척 털털하고 주위 시선 신경 안 쓰는 척 하면서 주위 사람들 무개념 만들고 갑분싸 만들 오지라퍼임.
초면에 식사 초대하는 자리에서 선지국...?
소탈한 캐릭터 만들고 싶었던 건 알겠는데 선지국 호불호 갈리는 음식인거 모르는 사람 거의 없음.
심지어 소개팅 자리에서도 입 쩍 벌리는 햄버거 같은 음식 기피하는데 쌈밥..
거기다가 독서토론 모임 갔을 때 이거 완전 코미디네. 여기에서 2차 띠용..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문제 있는 거 맞는데 그걸 알았어도 거기서 이거 완전 코미디네 이거는 ㄹㅇ루 예의없는 행동 아님? 굳이 말을 그렇게 했어야 했나 싶었음.
니 아빠가 부끄럽니? 여기서 3차 띠용
알면 얼마나 안다고..? 시비는 곽미향이 걸었지만
그냥 지 아니라 하면 되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빠 부끄러워하는 무개념으로 만듦.
애 엄마한테 말도 없이 애랑 약속 잡은 것도 모자라
예민한 중학생 애를, 그렇게 강제로 같은 학원 애들 많은 편의점에 끌고 들어가서 대놓고 사과하게 만드는 데에서 4차 5차 띠용하고 ..
어찌됐건 예빈이가 잘한 짓을 한 건 절대절대 아니고 스트레스 해소라는 것도 말이 안 되지만, 아는 애가 그런 짓을 하고 있는 걸 봤으면 어른으로써 가만 둬서도 안 되지만
거기서 굳이, 그렇게 같은 학원 다니는 애들 많은 거기서 굳이 예민한 중학생을.. 그거 잘못하다간 정말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음.
<누가 그녀를 죽였을까?> 여기서 걍 어이가 없었고..
영재 일기 한줄 봤다고 바로 노승혜한테 떠든 거 보고 경악하고
애들 피자 사주면서 은근히 영재네 얘기 꺼내는 거에서 한숨만 나옴.
이수임이 오지라퍼처럼 느껴지는 상황은 전부 한서진이
먼저 시작한 거라는 사람도 있던데 내가 위에 언급한 상황에서
한서진이 먼저 시작한 부분은 고딩때 일 뿐임. 그마저도 한서진이 먼저 얘기 꺼낸 거랑 관계없이 지 아니라고만 하면 되는데,
한서진네 가정사 알면 얼마나 안다고 거기서 아빠 부끄럽니 드립.. 난 진짜 어떤 캐릭터보다 불호인듯.
차라리 예서나 한서진 같은 캐릭은 욕망에 솔직하니까 얄밉기만 하지 실제로 현실에서는 이수임 같은 캐릭이 제일 옆에 두기 싫은 타입임..
출처 스카이캐슬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