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자타임(賢者time). 자위행위를 통해 사정하고 나서 성감 및 성욕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현상, 혹은 이것이 지속되는 기간을 일컫는다.[1] 기분이 이상해지며 하던 행위가 지루해지고 허무함을 느끼는 것은 덤. 성욕이 떨어지는 현상과 그 기간이니까 그럴 수밖에 없다. 굳이 성적인 행위가 아니더라도 어떠한 것으로 인하여 극한의 흥분 상태에 이르렀다든가 어떤 욕구를 충족하고 나서 오는 허무함 따위를 말하기도 한다.
본래 일본의 2ch에서 생겨난 신조어였다. 영어로는 공식적으론 Post-coital Tristesse (PCT, 성교 후 우울싼후우울증) 라고 하고 다른 비슷한 표현도 많은데 'Post Nut Syndrome'이라든가 그냥 일반적으로는 'sadness(각종 슬픈,우울한 표현) + after + 자위라고 하면 다 알아 먹는다. 서양권에서도 자위나 이후에 자괴감이 들지만 현명해지며 자아존중감이 느는 등 부수효과가 있는 것은 알기 때문에 각종 블랙코미디에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런데 현자타임이란게 한국이나 일본에선 굉장히 깊은 뜻을 포괄하고 동양적인 표현이라 영어에 알맞게 대응되지 않는다. 몇몇 사람들은 현자타임을 짧게 줄여 현타·현탐이라 부르거나 그 오묘한 허탈감에 빗대어 허딸감이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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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사정 (섹스 혹은 자위행위) 후에 모든게 귀찮아지고 심지어는 허무해지는 상황을 칭하는 말.
이 현자타임 만큼은 성욕에 얽매이지 않기 때문에 현자賢者 처럼 지혜로워 진다고 해서 현자타임이라고 쓰였음.
예전부터 일본에서 쓰이던 표현인데, 일부 남초 커뮤니티로 수입된 이후 남자들의 공감을 얻어서 널리 쓰여지게 됨.
그 이후 대중적으로 쓰이게 되면서 서로 다들 다른뜻으로 알고 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