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이선균 "'파스타' 봉골레 대사, 10년 가까이 들을 줄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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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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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이선균이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파스타' 속 자신의 명대사에 대해 언급했다.
하정우와 이선균은 1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는 26일 신작 'PMC: 더 벙커' 개봉을 앞두고 출격, 다양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이날 이선균은 자신의 히트작인 드라마 '파스타'(2010)의 여전한 관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특히 그의 "봉골레 하나"라는 대사는 지금도 많은 예능인의 단골 성대모사다.
이에 대해 이선균은 "이렇게 10년이 넘도록 갈 줄은 몰랐다"라며 "나도 별로 읊은 적이 없는데, 요즘도 많은 사람을 통해 듣고 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이선균이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파스타' 속 자신의 명대사에 대해 언급했다.
하정우와 이선균은 1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는 26일 신작 'PMC: 더 벙커' 개봉을 앞두고 출격, 다양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이날 이선균은 자신의 히트작인 드라마 '파스타'(2010)의 여전한 관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특히 그의 "봉골레 하나"라는 대사는 지금도 많은 예능인의 단골 성대모사다.
이에 대해 이선균은 "이렇게 10년이 넘도록 갈 줄은 몰랐다"라며 "나도 별로 읊은 적이 없는데, 요즘도 많은 사람을 통해 듣고 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