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클로가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이 2000억원을 돌파했다. 패션업계가 '불황'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다. 유니클로의 성장이 정체됐을 것이란 업계의 전망도 보기 좋게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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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지난 2015년 국내 단일 패션 브랜드 중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한 이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영업이익도 약간의 오르내림이 있었지만 국내 단일 패션 브랜드 중 처음으로 2000억원을 넘어섰다.
패션업계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유니클로가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는 △작년 이례적인 한파 △경기 변동과 유행 변화의 영향을 최소화하는 콘셉트 및 포트폴리오 △기능성을 강조한 마케팅 △유통 대기업 롯데를 통한 매장 확대의 용이성 등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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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이 지분 49%를 보유한 유니클로는 다양한 롯데 계열 쇼핑몰과 백화점 등 입점에 하며 매장 수를 4년 새 41개 늘어난 185개로 확장했다. 세계 2위 SPA 브랜드인 H&M의 국내 매장이 현재 20여개점을 웃도는 수준인 것과 대비된다.
패션업계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유니클로가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는 △작년 이례적인 한파 △경기 변동과 유행 변화의 영향을 최소화하는 콘셉트 및 포트폴리오 △기능성을 강조한 마케팅 △유통 대기업 롯데를 통한 매장 확대의 용이성 등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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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이 지분 49%를 보유한 유니클로는 다양한 롯데 계열 쇼핑몰과 백화점 등 입점에 하며 매장 수를 4년 새 41개 늘어난 185개로 확장했다. 세계 2위 SPA 브랜드인 H&M의 국내 매장이 현재 20여개점을 웃도는 수준인 것과 대비된다.
http://news1.kr/articles/?3497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