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자 밴드 '데이식스' 인터뷰 중
아이돌 가수와 밴드의 경계에 있는 팀이기도 하다. 올해 월드투어를 이어오고 있는 K-POP 밴드로서 데이식스의 생각은 어떨까.
영케이는 "아이돌의 경계가 모호해진 것 같다. 저도 지드래곤 선배님을 보고 꿈을 키웠다. 저희의 음악, 팬서비스, 공연장에서의 에너지 등 다양한 모습을 보고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예전에 빅뱅이 윤도현의 라디오 출연 했을때 꿈이 뭐냐는 갑작스런 질문에
지디는 가만히 생각에 잠기다가 '누군가의 꿈'이라고 대답하자
윤도현이 가사로 써도 멋지겠다고 했던 일이 생각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