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크리에이터 윰댕이 '랜선라이프' 스튜디오 녹화에 모습을 드러냈다.
12월 7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가정폭력에 대한 부적절한 조언으로 논란이 된 윰댕이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했지만 통편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랜선라이프' 오프닝은 이영자 김숙 뉴이스트W JR 등 MC들과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의 멘트로 포문을 열었다. 그러나 윰댕은 단체 화면에만 모습을 드러냈을 뿐 클로즈업된 모습이나 멘트는 볼 수 없었다.
앞서 윰댕은 지난 30일 '윰댕 생방 힐링상담소'를 통해 구독자들의 고민을 상담하는 방송을 진행했고, 그 과정에서 가정폭력에 대한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윰댕은 약 4차례의 사과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하며 상담콘텐츠는 하지 않고, 생방송 또한 잠시 중단하고 자숙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랜선라이프' 측 역시 이날 방송에 대해 "다수의 크리에이터가 로테이션으로 출연하는 프로그램의 특성상 대도서관-윰댕 커플의 콘텐츠는 없다"며 "당분간 예정된 윰댕씨 녹화는 없고, 하차여부 또한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