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일반인도 아닌 장애인도 아닌 경계선 지능장애 특징
103,616 116
2018.12.07 20:14
103,616 116





xleUg

bTdjy

Iohcv

dhSAc

lsxdT

FQMYd

InjUn

UgTkJ

XfPqp

zTnTg

cKLGB

DrZka

WWOEa
GObbm

lkTAe

ExEdW

inUle

qVxMU

AavhC

EZdsO

yHPSR

XwjmQ

kIiLy

gXnsJ

DHblF

zXMTu

oWiJS

gNZQg

FHAol

biylK

gmtJN

UHoMM

FkWiW

jfYsv

rSIbC


경계선 지능이란?


IQ71 ~ 84 에 속하는 지능으로 지적장애도 , 일반인도 아닌 사람을 말해


자 일단, 경계선 지능의 특징을 알아볼까 ~


※ 경계선 지능의 특징


어릴때 매우 순했다.


말이 늦었고 지금도 표현력이 어눌하다


자기 나이보다 한두살 어린아이와 같이 어리고 유치하다


대응을 적절히 하지 못하고, 순진하고 착하다는 말을 듣기도한다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거나 친구 사귀는것이 어렵다


새로운 것을 가르치려면 여러번 반복해야 한다


새로운 것을 가르치려면 여러번 반복해야한다


금방 알려주었는데도 다시 물어보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한가지를 알려주면 하나는 알지만 조금만 응용이 되면 전혀 적용을 못한다 따라서 매번 모든 경우를 다 알려주어야 한다


사과는 아는데 과일이라는 것은 모르거나, 1+1은 2라는것은 아는데 문장으로 제시되면 어려워하고 풀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다


단순한 암기나 단순한 계산등은 시키면 따라오긴한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습이 자꾸 뒤쳐진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를 안하려고 하고, 시키려해도 매우 힘이든다


이 아이와 학습을 하려면 속이터지고 답답하다는 느낌이 매우 많다


아이가 때로는 산만하거나 시간을 매우 오래 끈다


학습때문에 부모와 다투는 일이 매우 많다


열심히 시키면 따라는 가는 것 같은데 늘 또래만큼은 못 미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안타깝다


☆ 경계선 지능의 학창시절


경계선지능의 한학생의 성적표를 보면


이 학생의 주요 과목은 죄다 낙제점이고, 학급석차도 30명중 27등 / 전교석차 203명중 195등 /


이 학생의 지능검사를 해본결과 IQ75...


경계선 지능의 아동분석결과


미국의 위험군으로 분류된 48%가 경계선 지능이고, 학교 자퇴율이 일반학생의 10배 수준이라고 한다.


이들은 제대로된 교육과 훈련을 받으면 느린학습자가 되고, 그걸 받지못하면 지적장애 판정을 받는경우가 많다고해 ㅇㅇ


경계선 지능 초등학생의 수업시간을 촬영한 결과


수업시간에 딴짓을하고, 계속 뒤를 쳐다보는 등 주위산만한 행동을했고, 선생님이 주위를 주어도 계속 딴짓을 햇다고해


경계선 지능은 응용력이 상당히 떨어져 저런 격차를 보이고있어


수업시간에 귀찮은 아이로 인식되고, 선생님들은 투명인간으로 취급하고 있는게 현실이야


음... 그러면 대책으로 특수교육을 받아볼까 하자니? ...


특수교육 자체가 반복위주다 보니까 오히려 경계선 지능에게는 안맞을 수가 있다고해


경계선 지능은 내가 아까 말한 느린학습자라서 응용된 문제도 풀 수 있다고함.


같이 수업을 받을 경우에는 다른 중증장애 학생한테 밀려 제대로 관심도 못받는다고 해


미국에서 연구를 해본결과 경계선 지능학생이 특수교육을 받는게 득일까 일반인과 함께 일반교육을 받는 실험을 해본결과


둘다 낮은 성취감을 보였고, 다 적합하지 않았다고해


경계선지능의 사회성을 보면 일반적으로 지능이 낮으면 사회성이 현저히 낮아서


저런 특징을 보이고, 친구가 없는경우가 대다수이고, 밥도 혼자먹는다고함


이들이 제일 심각한건 학교생활에 있어서 학교폭력의 표적이 아닐까싶어


한 학생은 저런 심한 학교폭력때매 대안학교를 옮겼는데, 내가 봣을땐 대안학교도 양아치가 많아서


지능이 낮은애들이 오면 괴롭힘의 표적이 아닐까 싶어 심한학생은 자살시도도 한다고함.


이들이 저렇게 당한뒤에 오는건 바로 정신질환이야 후유증이 상당하지


자살시도 비율도 일반인에 비해 월등히 높은편이야


공부도 안되고, 친구도 없는데다 자존감만 떨어지다 보니 이 친구들이 선택하는 길은 자퇴밖에 없데




목록 스크랩 (0)
댓글 1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37 00:05 9,8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384 이슈 [WBC] 도미니카 공격 마지막 스트라이크.. 12:06 2
3022383 기사/뉴스 광화문 컴백 공연 앞둔 BTS…서울 도심 한 달간 '더 시티' 프로젝트 12:05 22
3022382 이슈 [WBC] 미국 결승 진출 31 12:04 703
3022381 기사/뉴스 '정치에 손 뗀' 김흥국, 이제는 '축구 응원' 행보 박차 1 12:04 42
3022380 이슈 무보수로 자율주행 AI 지도 데이터 수집 노동하고 있었던 >>포켓몬고<< 유저들 2 12:03 279
3022379 이슈 케데헌 노래 중 (원덬 포함)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곡 12:03 213
3022378 기사/뉴스 옷장에 숨어있던 男…알고 보니 ‘범죄경력 도합 60범’ 수배자였다 3 12:02 293
3022377 이슈 아시아나 4월 미국/ 영국/ 밀라노 등 유류할증료 251,900원 2 12:02 190
3022376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I DON'T BARGAIN' 파트 분배 12:02 141
3022375 이슈 오스카 계정에 올라온 Golden 무대 4 12:02 467
3022374 정보 토스 입주예정 7 12:02 552
3022373 이슈 무시무시한 울프독 12:01 187
3022372 기사/뉴스 "막동어멈 남편 투병까지 챙겨"…'왕사남' 장항준, 또 나온 미담 릴레이[이슈S] 12:01 213
3022371 이슈 손연재, 아들 생일 맞아 1억 기부…분기점마다 선행 12 11:59 429
3022370 이슈 공직선거법(외국인 지방선거권) 개정안 찬성해줘 2 11:59 155
3022369 기사/뉴스 이동휘 ‘병역법 위반’ 송민호 시사회 초대 안 했다 “나도 현장에서 알아” 56 11:58 2,686
3022368 이슈 [2026 오스카] 코난 오브라이언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패러디 영상 (결말스포주의) 5 11:57 504
3022367 유머 융통성 쩐다는 야구장 맥주보이 13 11:56 1,252
3022366 기사/뉴스 광명시, 5만석 초대형 K-아레나 유치 타당성 조사 착수 15 11:55 387
3022365 이슈 화재 발생한 두바이 국제공항 영상 9 11:54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