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감정 받고 싶다고 하는 의뢰자를 만나러 가는 두사람
당연하지만 의뢰자는 진품이라 믿으니 의뢰를 함


근데 입증할수 없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위작이 많은 작가의 그림임

그림 보여드리고 긴장하는 의뢰자



일단 화풍은 확실히 유명작가의 그림과 같지만 위작이 워낙 많은 작가다보니 기록이 중요한데 기록이 없음
의뢰자가 의뢰를 하는 이유는 이 그림이 얼마냐의 문제가 아님 



아버지가 아마추어 화가셨고 미술계 자체에 대한 애정과 안목이 있던 분이라 위작을 샀을거라는 생각을 안하는데


사람들 생각은 다르니까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기억과 자존심의 문제라 감정 요청을 하는것






일단 과학적 분석!

왜 물감을 분석하느냐면! 이 화가는 본인이 말하길 특정 회사의 물감중 딱 다섯가지 색의 물감만 쓴다고 했던 화가기 때문

그러니까 일단 저 다섯가지 색 빼고 다른 안료가 나오면 가짜일 확률이 올라감



그런데



세점중 한 그림에서 다른 물감 나옴;



가짜일 확률 올라감





근데 성분표를 보더니


실험작일수도 있겠다는 추측이 나옴





그림이 그냥 위작 인가 vs 작가가 5가지 색만 쓴다고 말한게 거짓인가
작가의 공개된 사진중 1957년도에 찍은 사진을 전부 찾아봄






쓴다던 흰색 말고 다른 흰색을 쓴것 같은 증거 발견!!!




이제 위작일 확률이 좀 내려감


그치만 이정도로 진품 땅땅 할수있는것은 아니니 다른 증거를 찾으러 가는데...
의뢰자가 맡긴 그림은 진품일까 가짜일까
BBC에서 방영했던 다큐멘터리 시리즈 "미술 탐정단"
현재 넷플릭스에서 서비스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