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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명 '고라니'라고 불렀던 미자시절 방탄 뷔 데뷔 초 사진(스압주의/데이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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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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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덬은 올해 방탄 뮤비 아이돌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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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어가는 복숭아같은 머리의 화려한 뷔가 눈에 빡! 들어왔고 방탄에 이렇게 튀는 애가 있었나?

왜 몰랐지 하며 사진을 찾던 중에 


왜 내가 이런 애를 몰랐는지 과거 사진을 보며 깨달았다고 한다





데뷔초를 검색하니 머리색은 비슷한데 다른 애가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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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꼬맹이는 누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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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 이목구비로 앞으로 정변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가득 품은 얼굴

조상님이 거의 로또번호 5자리는 불러주신 상태...



얼굴에 담긴 모든게 다 큰 !!

나이는 어린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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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 찬 이목구비가 버겁던 이 시절의 뷔를 고라니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리고 눈에 띄는 큰 귀


나는 귀 큰 아기코끼리 생각났지만 차마...^.^ 


얼굴 천사인데 왜 날개가 귀에 달려써....... 




지금하고는 이미지가 너무 다른 어린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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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골격이 이렇게 중요한거구나 
웃는 모습도 느낌이 다르다



귀엽고 예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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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으면 내 손목이 시리고 얘는 언제 다 크는걸까 진짜 크긴 크는걸까 하는 생각도 드는 사진들

https://gfycat.com/PerfectGrandioseGoldfish



얼굴골격의 성장이 상대적으로 느려서 이때의 뷔 사진을 보면 눈이 엄청 크다는 것과 코가 정말 오똑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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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 귀가......... 귀가 자꾸 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골격이 크는걸 기다리지 못하고 눈코입이 클 때 같이 먼저 큰 귀 ㅋㅋㅋㅋㅋ그래...유닛명 이목구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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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안에서 여백없이 열심히 자란 눈코입.

그것도 참 입체적으로 자리를 잘 잡아서 

화려하기보단 반듯한 느낌이 드는 인상이었던거 같아




그리고 컨셉상 강한 느낌을 주려고 했던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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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싸로 답안지 채울때보다 더 꼼꼼하게 채운 아이라인^.^ 

덕분에 더 눈이 뙇!!!!!! 하고 들어오네 


눈 커서 아이라이너 빨리 닳겠다



예전 사진 귀엽지만 신인이라서 그런지 얼굴 분위기의 문제인지는 몰라도 지금의 섹시한 분위기는 0.1도 없었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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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룹에서 비주얼멤버야! 라고 하면 아 그렇네 잘생겼다! 라고는 할 수 있는데

막 요즘처럼 비주얼공격! 얼굴공격! 하는 포스는 없는 귀여운 인상


음악방송 그 짧은 시간 무대에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인상에 남기기엔 아직 덜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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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도 솜펀치일거 같은데^ㅁ^,,,,,,



균형있게 같이 크기에는 힘들고 바빴는지 몸과 얼굴의 골격들은 천천히 크는데 

신기하게 이때도 목소리는 지금이랑 비슷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랑이소리ㅋㅋㅋㅋㅋㅋㅋ 

성대는 다 자랐나보구나....



어쨌든 정변 로딩 중이었던 솜털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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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시절


지금도 하는 행동은 비슷할지도 모르겠는데

컴싸아이라인 버리고 섀도우로 더 분위기를 내고 스타일도 완전 바뀌었지만 제일 바뀐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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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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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

https://gfycat.com/SourEssentialAmericanbobtail


얼굴골격!!! 만세삼창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목구비의 성장을 얼굴 골격들이 다 따라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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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주먹만한 얼굴에 코만 오똑 솟아있다든가 귀가 커보인다든가 하는 느낌도 거의 없다


원래 가지고 있던 이목구비의 균형에 

골격의 조화까지 갖추게 됨


혹시 저게 병지컷이라서 귀가 가려져서 안보이는건가 싶어서 

머리카락에 가려진 귀 발굴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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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귀 별로 안튐


그래도 개방적인 모양이라 비바람불면 물들어가기 쉬울거 같으니 소중한 뷔의 귀 방수길만 걸어^.^






언제인지도 알 수 없는 쪼꼬미시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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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크느라 수고했네....



데뷔하고도 계속 자란 뷔 덕분에 매년 사진에 얼굴이 달라서 새롭고 귀엽고 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제일 재밌는건 요즘?


얼굴 너무 잘해서 볼 때마다 상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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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사진 찾아보고 혼자 웃고 어깨춤추다가 쪄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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