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마르셀의 호출에 모인 네명의 친구들.

무슨일이냐 묻자

망했다고 함.

시간도 얼마 없음


돈으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도 아님.




7년


밤이 되자 한 남자가 옴

오자마자 본론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한다고 계약서도 바로 들이 밈


금액도 높게 제시하고

이번 일을 잘 처리하면 10년간 일자리 보장까지 해준다고 함


해야 하는일은 중재.








네명 다 세금을 안내려고 스위스에 차명계좌로 돈을 많이 숨겨뒀었다는것.





그리고 넷 중 한명만 다 떠맡고 감옥에 가자는 의견까지는 좁혀졌는데 누가 그 한명이 되느냐는 못 결정함.



제비뽑기는 3명이 반대.

이 일에 대한 책임은 모두 다 있다고 함.
일단 넷이 회사에서 하는 일을 들어보기로 하는데...

마르셀은 친구들과 세운 회사의 CEO, 최고 경영자

베로는 친구들과 세운 회사의 CFO, 최고 재무 관리자

루이스는 친구들과 세운 회사의 CTO, 최고 기술 관리자

카를로스는 친구들과 세운 회사의 CCO, 최고 고객 책임자
넷 다 회사에서 주요 직.

월요일이 오기 전까지 친구 셋의 죄까지 다 뒤집어 쓰고 7년간 감옥에 갈 사람을 뽑아낼수 있을까...
넷플릭에서 서비스중인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