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역사를 찍은 사진들.jpg
15,339 76
2018.11.27 22:16
15,339 76
UCArJ

1911년, 마추픽추 발견 후 찍은 첫번째 사진






AWLcU

1887, 파리 에펠탑 건설






AGBNm

1968년 12월,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폴로 8호가 보낸 사진






rQLot

1884년 자유의 여신상 건설중






QlPiu

유아시절 아돌프 히틀러






yMpxJ

1970, 세계 무역센터 (World Trade Center)






JmwEz

아카데미 시상식 뒷편의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sYhbN

1999, 구글 창립 기념사진






TbeuU

월트 디즈니 최초의 드로잉






vcyZJ

1930, police






cnwnG

1965, 스티븐 호킹박사와 아내 제인 와일드






rPAxK

1933, 사진작가가 유대인이란걸 알았을때 괴벨스의 눈빛






BZVBK

1936, 헬가 괴벨스와 함께 산책하는 히틀러






QLnAG

1941.4월 런던. 세계 제 2차전쟁중 사람들이 역에 피신해있다






pCgQI

1940, 히틀러 파리 입성






NcBmN

1945, Kissing the War Goodbye






ljhgT

1918, 뉴욕 군중 앞에 찰리 채플린(Charlie Chaplin)






aiiji

1939년 러슈모어 산을 건축.






yBucd

1955년 독일, 공주 이반과 알렉산더 왕자






tNqBC

1978, 소녀 힐러리 클링턴






qYZcB

제럴드포드 대통령과 펠레






JCWpX

1945, 2차대전 끝에서 뉴욕 항구에 도착한 미군들이 갑판위로 올라와 함성을 지르는 모습







KMznv

2001년 9월 11일 비행기가 충돌하는 그순간






bNiDL

1944, 엘리자베스 여왕






Jqrmi

세계 제2차대전, 독일 엔지니어가 Messerschmitt BF109 E3를 테스트 하고 있다






dUBKk

1940년 5월 18일, 뉴욕 6번가에서 신문을 읽고 있는 남자. 헤드라인 "나치가 이제 파리에서 75마일 거리에 있다."






sRQPO

1910. 5월 20일, 9명의 왕
왼쪽부터 - 노르웨이의 왕, 불가리아의 차르, 포르투칼의 왕, 독일 황제
그리스의 왕,  벨기에의 왕
앉아있는 - 스페인의 왕, 영국의 왕, 덴마크의 왕






aDRtg

1918년 11월 11일. 1차 세계대전이 끝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거리로 나온 수천명의 사람들






jyXGa

윈스터 처칠 (Winston Churchill), 1895






dTXrL

1912년 4. 16일 런던 타이타닉 침몰후 다음날






LBKTN

1927년 솔베이 의회. 역사상 가장 영향력있는 과학자들

아인슈타인, 하이젠 베르크 (1932년 노벨 물리학상), 슈뢰딩거 (1944년 노벨 물리학상), 퀴리부인 (1911년 노벨 화학상),
파울리 (1918년 노벨 물리학상), 브래그 (1915년 노벨 물리학상), 보어 (1922년 노벨 물리학상), 콤프 턴 (1927년 노벨 물리학상)






nkkZO

1919년 6.28일 베르사유 조약체결을 보기위해 책상과 의자위에 올라가 있는 사람들






CSUbs

1944, 7월 맥아더, 루즈벨트 & 니미츠






xFkAE

1950, 뉴욕빌딩 창문을 닦고 있다






OfIcR

세계 제2차대전. 이오지마 섬에 미국 성조기를 꽂는 군인들






OcCKk

1912, 타이타닉호 출항하다






mxxJn

1945, 윈스터 처칠 Victory






orBtH

세계 제2차대전의 종식. 독일 국회의사당 건물에 소련군 깃발을 꽂고있다






PtpKt

1989, 무너진 베를린 장벽






oWJzM

1940. 10월. 전장에 나가는 아버지에게 손을 뻗는 아이






waFEM

1944, 6. 15 바다로 추락하는 일본 전투기






vfsbW

1945, 포츠담 회의에서 처칠, 스탈린, 해리 트루먼






cezXc

1945. 8. 1 일본 토야마가 2차세계대전 중 불타고 있다






QUzPM

1945, 맥아더 장군이 일본의 항복 문서에 서명하고 있다.






Jshpz

'안네의 일기'의 안네 프랑크






YrinM

1945, 미국 병사가 아돌프 히틀러 거리를 루즈벨트 거리로 바꾸고 있다






ffdxq

1937년 5월 6일. 비행선 힌덴부르크 호에 불이 붙은 직후의 사진






GiPkM

1962. 월드 프레스 '올해의 사진' 군사 반란에 상처 입은 군인에게 마지막 의식을 주는 성직자






uEnvR

1955년 4월 18일. 아인슈타인이 죽은 날 그의 사무실








댓글 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64 05.18 59,1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7,3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2,7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5,14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7,3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6769 이슈 ITZY (있지) - Motto | Show! MusicCore | MBC260523방송 16:32 12
3076768 이슈 내향인들끼리 서로 멕이기 16:32 103
3076767 유머 한국인이 가고시마의 바의 마스터랑 한 이야기 16:31 140
3076766 이슈 260523 음악중심 윤산하 - IDK ME 16:31 13
3076765 이슈 설리가 떠오르는 조선 최고의 미인 기생 이난향 4 16:30 585
3076764 이슈 2026년에 보는 픽미 + 드림걸즈 + 너무너무너무 2 16:29 173
3076763 이슈 르세라핌 음악중심 <붐팔라> 컴백 무대 5 16:29 235
3076762 기사/뉴스 '결국 14억 가장 쌌다'...영끌족 무덤 대반전, 20억원 넘는다 '술렁' 3 16:28 533
3076761 유머 오늘부터 내 챗GPT랑 사귀기로 했다 4 16:27 680
3076760 이슈 박경세 나 너 아직 실오라기만큼은 믿고 있었는데 이러면 16:27 258
3076759 유머 팔이 짧다를 무례하지 않게 말해보세요 1 16:27 526
3076758 이슈 처음처럼 소주 새 광고모델 2 16:26 1,119
3076757 정보 리센느 러브 어택 멜론 일간 추이.jpg 6 16:23 480
3076756 기사/뉴스 [속보] 해남서 경비행기 추락…2명 중상 6 16:22 1,001
3076755 이슈 오늘 핑계고 최대 수확: 신하균님 박지현님의 대환장 티키타카 남매 케미 11 16:19 1,640
3076754 이슈 구 조선총독부청사... 뭐, 한국의 소유물이라 그들의 마음대로 해도 되겠지만, 그 건물을 실제로 본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엄청난 수준의 문화유산 손실"이라는 견해예요 62 16:19 2,127
3076753 이슈 티아라 'DAY BY DAY' 멜론 일간 추이 (56 업) 4 16:19 627
3076752 유머 모두가 상상만 하던걸 저지른 차 11 16:19 860
3076751 이슈 현재 ㄹㅇ 대중픽 받고 대박난거같은 남돌 노래 33 16:18 2,810
3076750 이슈 의사 - 앞으로 사흘간은 이 팔을 쓰지 마세요 12 16:16 2,831